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노장진, 라형진, 강영식이 좋은 컨디션과 발전된 기량을 선보였다. 일본 전지훈련중인 삼성의 노장진은 6일 도쿄 이스턴리그 세이부 라이온즈 2군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4이닝 동안 1안타 4 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으며 이어 나온 라형진과 강영식도 각각 2이닝 동안 1실점하는 등 잘 던졌다.그러나 삼성은 4회 김한수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뽑는 데 그쳐 2대1로 졌다.
선발 한 축을 담당할 노장진은 안정감있는 투구를 펼쳤으며 선발과 중간계투진을 오갈 것으로 보이는 라형진과 강영식은 스프링 캠프를 통해 기량이 발전, 올 시즌 팀 기여도가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