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 신청사 22개사 입찰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청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사입찰 설명회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려 22개 업체가 입찰등록을 했다.

국내 대형업체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등 15개사가 등록했으며, 지역업체(30% 지분)와 공동도급하도록 한 입찰협정에 따라 화성산업 등 7개 지역업체가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설계, 공사비(361억원) 내역서, 공사계획 등이 담긴 입찰서는 오는 6월 5일 조달청에 제출돼 평가심사를 거쳐 시공업체가 선정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