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제기술지원센터 본격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밀라노프로젝트의 하나로 설립 추진중인 '봉제기술지원센터'가 오는 16일 문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제기술지원센터는 대구경북봉제조합이 지역 봉제·의류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국·시비, 민자 등 8억여원을 들여 대구시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내 디자이너클럽에 설립한 연구소이다.

대구경북봉제조합은 현재 디자이너클럽 지하1층 봉제기술지원센터에 견본제작실을 비롯해 정보관리실, 3차원 스캐너실, 디자인실,CAD/CAM실 등 연구개발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봉제기술지원센터는 이를 통해 봉제공장 생산기술 진단지도, 신 생산기술 및 신제품 연구개발 지원, 직무수행능력 개발강화 및 기술정보 보급 등 업계지원·선도사업과 밀라노프로젝트 참여, 봉제품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 등 활동을 편다.

이범우 봉제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 봉제공장의 효율적 운영기술 지원과 각종 기술정보 보급에 사업의 초점을 맞추겠다'며 '지역 봉제·의류산업이 센터 설립을 기점으로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