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제기술지원센터 본격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라노프로젝트의 하나로 설립 추진중인 '봉제기술지원센터'가 오는 16일 문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제기술지원센터는 대구경북봉제조합이 지역 봉제·의류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국·시비, 민자 등 8억여원을 들여 대구시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내 디자이너클럽에 설립한 연구소이다.

대구경북봉제조합은 현재 디자이너클럽 지하1층 봉제기술지원센터에 견본제작실을 비롯해 정보관리실, 3차원 스캐너실, 디자인실,CAD/CAM실 등 연구개발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봉제기술지원센터는 이를 통해 봉제공장 생산기술 진단지도, 신 생산기술 및 신제품 연구개발 지원, 직무수행능력 개발강화 및 기술정보 보급 등 업계지원·선도사업과 밀라노프로젝트 참여, 봉제품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 등 활동을 편다.

이범우 봉제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 봉제공장의 효율적 운영기술 지원과 각종 기술정보 보급에 사업의 초점을 맞추겠다'며 '지역 봉제·의류산업이 센터 설립을 기점으로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