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기건조로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2일 오전 10시부로 대구시 전역에 산불경계경보를 발령하고 산불감시 인력 증원배치, 입산통제구역 확대지정, 개방등산로 추가 폐쇄 등 조치에 들어갔다.
또 입산자들에 대한 화기물 휴대금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아파트 등 주거집단지역의 인근산에서 어린이 불장난으로 인한 산불방지에 나섰다.
등산로 허용구역은 팔공산 4개소(동화사-동봉), 갓바위-동봉, 파계사-동봉, 수태골-동봉), 비슬산 6개소(휴양림-대견사, 용연사-약수탕, 유가사-도성암, 유가사-조화봉, 대견사지-대견봉, 유가사-대견봉), 앞산공원 전등산로, 두류산공원 전 등산로이며, 이외 지역은 폐쇄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