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 제철... 경계 경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대기건조로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2일 오전 10시부로 대구시 전역에 산불경계경보를 발령하고 산불감시 인력 증원배치, 입산통제구역 확대지정, 개방등산로 추가 폐쇄 등 조치에 들어갔다.

또 입산자들에 대한 화기물 휴대금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아파트 등 주거집단지역의 인근산에서 어린이 불장난으로 인한 산불방지에 나섰다.

등산로 허용구역은 팔공산 4개소(동화사-동봉), 갓바위-동봉, 파계사-동봉, 수태골-동봉), 비슬산 6개소(휴양림-대견사, 용연사-약수탕, 유가사-도성암, 유가사-조화봉, 대견사지-대견봉, 유가사-대견봉), 앞산공원 전등산로, 두류산공원 전 등산로이며, 이외 지역은 폐쇄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