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전용선 자주 끊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대명동에서 PC방을 운영중이다. 작년 12월 영업을 시작해서 3월 11일까지 전용선이 수십차례 끊기는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6일에는 하루에만 5차례나 끊겨 많은 손님들의 원성과 항의로 진땀을 흘려야 했다. 하지만 전용선 서비스 업체는 "죄송하다"는 말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한데도 전용선 서비스 업체는 사용료를 한달에 60만원이나 요구하고 있다. 인터넷 대국이라는 나라에서 그 기간망인 전용선이 이 정도밖에 안되어서야 되겠는가. 전용선 서비스 업체의 각성을 촉구한다.

추헌오(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