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병오 섬유산업협회장-"섬유구조전환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밀라노프로젝트의 첫 결실이자, 지역 섬유산업 재도약의 전기가 될 것입니다".민병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은 "지역 섬유업계와 단체가 똘똘 뭉친다면 박람회의 성공은 물론 지역 섬유산업구조의 전환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민 회장은 "섬유산지의 중심지가 한국과 일본에서 중국으로 이동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대구 섬유가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때"라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 업계의 약점인 마케팅 및 상품기획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민 회장은 "지역 중소업체는 물론 연구소, 기관.단체들이 모두 힘을 모았기 때문에 성공을 확신한다"며 "행사기간동안 바이어를 비롯한 참관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해 내년 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치르자"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