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부동면 등 오지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군은 올해 부남.부동면 등 2개면 지역을 2차 오지개발 사업지구로 선정, 2, 3년 단위 사업 위주로 사업비 19억3천600만원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부동면의 경우 농경지 진입도로 10.98㎞와 마을 진입도로 확장.포장, 소하천 정비사업 등 15개 지구에 13억원을 투자하고 부남면에는 6억원을 들여 사과 저온저장고를 짓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