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중은행 사무소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만 정부는 4개의 중국 은행들이 사상 처음으로 대만에 대표사무소를 개설하도록 검토중이라고 대만의 경제일보(經濟日報)가 대만 금융 관리의 말을 인용, 13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이 1949년 분단후 처음으로 2개의 대만 은행에 대해 중국에 대표사무소를 설립하도록 지난 11일 허용한데 따른 조치라고 경제일보는 말했다.

대만 금융 관리는 "대만은 세계 1천대 은행이 대만에 대표사무소를 개설하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중국의 4개 은행이 이 기준에 부합한다"고 밝혔다.중국 은행들의 대표사무소 개설은 행정원 대륙위원회와 중앙은행(中央銀行)이 현재 검토중이라고 대만 금융 관리는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