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에 질린 소녀에서 가난에 찌든 엄마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 소련이 아프간을 침공한 당시인 지난 85년 6월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誌)에 표지인물로 등장했던 눈망울 큰 아프간 소녀 샤르바트 굴라가 올해 내셔널 지오그래픽 4월호 표지인물로 다시 실렸다.

당시 13세 소녀였던 굴라는 전쟁과 가난에 찌든 30세 여인이 돼 세계인앞에 다시 나섰다. 굴라는 현재아프가니스탄 동부 벽지에 살고 있으며 빵굽는 남자와 결혼해 4명의 아이를 낳았으나 1명은 굶주림으로죽고 딸 3명과 함께 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