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에 질린 소녀에서 가난에 찌든 엄마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 소련이 아프간을 침공한 당시인 지난 85년 6월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誌)에 표지인물로 등장했던 눈망울 큰 아프간 소녀 샤르바트 굴라가 올해 내셔널 지오그래픽 4월호 표지인물로 다시 실렸다.

당시 13세 소녀였던 굴라는 전쟁과 가난에 찌든 30세 여인이 돼 세계인앞에 다시 나섰다. 굴라는 현재아프가니스탄 동부 벽지에 살고 있으며 빵굽는 남자와 결혼해 4명의 아이를 낳았으나 1명은 굶주림으로죽고 딸 3명과 함께 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