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운전자 납치.폭행, 10대 조폭 4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경찰서는 새벽에 여성운전자 차량만 골라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뒤 피해자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상업이파 조직폭력배 이모(19.달성군 논공읍.무직)군 등 10대 4명에 대해 특수강도 등 혐의로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 등은 15일 새벽 3시쯤 대구시 서구 평리3동 도로상에서 진모(30.여.서구 평리동)씨가 운전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흉기로 위협해 달성군 유가면 모여관으로 납치, 집단 성폭행하고 8시간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있다.

진씨는 일당중 3명이 빼앗은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러간 사이 감시 소홀을 틈타 전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폭력 등 전과 2~6범인 이들이 대구시내에서 이같은 수법으로 2건의 범행을 더 저질렀다는 자백을 받고 추궁중이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