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마닐라 출발 오후 5시쯤 서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4일 주중 스페인 대사관에서 난민지위와 한국행을 요구하다 사건발생 하루만인 15일 중국측에 의해 추방돼 3박4일간 필리핀 마닐라에 체류해왔던 탈북자 25명이 오늘 오후 서울에 도착한다.

여섯 가족과 아이들로 구성된 이들 탈북자는 18일 낮 12시 40분께 대한항공 KE-622편으로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을 출발, 같은날 오후 5시 2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친후 관계기관의 합동신문을 거쳐 북한 이탈주민 정착 지원사무소인 '하나원'에 입소, 국내 적응교육 절차를 밟을계획이다.

지난 15일 밤 마닐라 도착이후 필리핀 정부가 마련한 아귀날도 기지내 군정보본부의 안전한 장소에서 체류해왔던 탈북자들의 건강상태는 비행에 전혀 무리가 없을정도로 양호하며, 이미 입국에 필요한 절차도 완료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