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카드결제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우체국에서 EMS(Express Mail Service)로 태국에 소포를 보냈다. 요금을 확인한 후 카드로 결제를 하려고 했지만 우체국 직원은 "이미 현금 결제로 요금을 처리했기 때문에 카드 결제는 안 된다"고 했다.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사전에 결제방법을 물어보지도 않고 우체국에서 일방적으로 결제방법을 정해버리는 경우가 어디 있나.더구나 카드 사용이 권장되고 있는 요즘에 공공기관인 우체국에서 카드결제를 기피하다니 어이가 없다. 공공 기관인 우체국에서 이런 식으로 카드 사용을 못하게 하는 경우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이상원(달성군 다사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