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경제실패 장기화땐 국가파산 직면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현재의 경제실패가 장기화될 경우, "국가파산 가능성"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조지 테닛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19일 경고했다.

테닛 CIA 국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미 상원 군사위에 출석, 증언을 통해 "북한은 근본적인 경제개혁과 대규모의 인도적 국제지원이 없을 경우, 경제적 궁핍이 심화되고 그 결과 기근에 직면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테닛 국장은 북한의 미사일 수출문제에 언급, "북한은 탄도탄 미사일 완제품과 생산능력을 포함, 미사일 관련 원재료와 부품과 전문기술 등을 계속 수출하고 있다"며 2015년이 되면 미국은 북한을 포함, 이란, 이라크 등 미사일 개발국의 장거리탄도탄미사일(ICBM) 위협에 직면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