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통화위원 새로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8일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에 김병일 전 기획예산처 차관, 김태동 성균관대 교수, 최운열 서강대 교수를 각각 새로 내정했다고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들은 1·29 개각시 입각한 장승우 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과 4월7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황의각 윤정용 위원의 후임이다.

은행연합회 회장이 추천한 김병일 내정자는 통계청장, 조달청장 등을 역임한 거시경제 분야 전문가이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추천한 김태동 내정자는 대통령 경제수석, 정책기획수석 등을 역임한 금융분야 전문가이다.

최운열 내정자는 증권업협회 회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증권관리위원회 위원, 한국증권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 증권분야 이론과 실무에 밝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