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교통산부 올 업무보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9·11 테러사태 이후 미국의 대량살상무기(WMD) 확산 억제정책 강화 등 외교환경이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올해 외교의 최대 역점을 두기로 했다.

외교통상부는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달 열린 김대중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간 '대화를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합의의 구체적 실현과 국제적 지지 확보에 외교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보고했다.

외교부는 이를 위해 미국측과 대화해결 방안에 대한 구체적 협의에 나서는 한편 각종 안보대화 및 정보교류 채널을 통한 정책공조를 강화하고 미국내 조야의 대한반도 인식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제지지 확보를 위해 최성홍 장관의 미·일·중·러·EU(유럽연합)·아세안국가 방문 및 주요국과의 정상회담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