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디다스컵-일화 삼성에 3대2 승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현대의 김현석이 프로축구통산 최다골 기록을 다시 늘렸고 성남 일화는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3대2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김현석은 20일 광양에서 열린 2002 아디다스컵 조별리그 B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후반 26분 아크정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그대로 결승골로 연결시켜 올시즌 자신의 첫 골이자 통산 105호골을 기록했다.

지난 해 10월 13일 POSCO K-리그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102호골을 터뜨린 이후 기록 경신을 계속하고 있는 김현석은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골감각을 유지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우승후보끼리 맞붙은 A조 수원 경기에서는 원정팀 성남이 1골,1어시스트를 기록한 지난 시즌 MVP 신태용의 활약으로 수원의 추격을 3대2로 따돌리고 승점 6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같은 조의 전북 현대는 전반 1분14초만에 터진 양현정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포항 스틸러스를 1대0으로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 밖에 B조 경기에서 안양 LG는 정광민과 마르코의 연속골로 대전을 2대0으로 완파, 승점 4로 조 선두 자리를 빼앗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