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목 나무 싸게 팔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조합중앙회 경북지회는 국민식수기간을 맞아 4월8일까지 동구 신암동 산림조합 경북지회 주차장에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이번에 개장된 나무시장은 도심의 정서 및 아름다운 거리, 명랑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묘목과 관상수, 유실수, 정원수, 잔디, 나무비료 등 다양한 품목을 일반 시중가보다 20~30% 싸게 판매한다. 매실, 감, 대추나무가 많이 팔리는 편.

특히 나무 전시장에는 전문 임업기술지도요원을 배치해 '자신에게 맞는 나무 선택 요령', '식재방법', '효과적인 재배법'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나무 가격은 크기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500원(잣나무)~5만원(주목)까지이며 수종은 100여종으로 산림조합 조합원이 직접 생산한 묘목이다. 문의:산림조합중앙회 경북지회 나무시장(957-7990).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