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경산경찰서 자인파출소 장운택 경장 등 직원들은 20일 조부의 고향인 경산 자인면을찾아온 재일교포 전대희(23·일본 토요바시시 거주)씨를 위해 조모 산소를 찾아주고 조부 호적 등·초본을 선물로 전달.
전씨는 "일본에서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아버지와 자신은 조국을 잊고 살아왔다"며 "조국이 궁금해 무작정 한국을 찾았는데 경찰의 도움으로 6·25때 돌아가신 할머니 묘까지 찾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