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창읍 도시구역 확장 영해 주거지역도 넓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최근 제1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지금까지 문경시 점촌 도시계획 구역에 편입됐던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를 함창읍 도시계획 구역으로 변경하는 등 상주 7건과 문경시 3건, 포항과 영덕 각 1건씩 등 모두 12건의 도시계획 안건을 심의처리했다.

이번 의결로 상주의 도시계획구역은 종전 35.07㎢에서 36.23㎢로 확장되고 복룡동의 농수산물도매시장을 폐지하는 대신 성동동의 원예조합 부지로 이전키로 했으며 복룡동 화물터미널 역시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연계토록 의결했다.

또 함창읍 도시계획 구역을 확장, 7천명의 인구수용을 준비토록 하고 윤직리를 자연취락지구로 지정, 건폐율을 20%에서 40%로 높였다. 또 청리와 공성의 도시계획을 재정비하고 낙동·모서·화북면의 소재지를 도시지역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포항시 상도동의 하수종말처리장 1단계 처리시설 부지를 확장하고 영덕군 영해의 주거지역 확장 등을 의결했으며 문경시의 점촌·문경·가은 3곳의 도시계획 일부를 변경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