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상절리 10만평 분포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에서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일대의 해안선을 따라 대규모 주상절리(柱狀節理)가 10만여평에 분포되어 있는 것이 최근 발견돼 지질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상절리는 7천만년 전인 신생대 3기에 형성됐는데 화산 폭발 때문에 분출된 용암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다각기둥 형태로 변한 것. 지난해 6월에는 양남면 기복리에서 와상절리가 발견된 바 있다.

지질학계는 "주상절리는 제주도 짓삿개와 서귀포지역, 경북 동해안에는 포항과 양남·양북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시관계자는 23일 "전문가에 조사를 의뢰,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 일대에 집중조사를 펼쳐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