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의선 도라산역 운행 5월6일부터 관광열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의선 관광열차가 오는 5월 6일부터 임진강을 건너 민통선 도라산역까지 정기 운행을 시작한다.

경의선이 임진강을 건너 민통선 지역으로 정기 운행되는 것은 지난 50년 문산역 이북 지역 운행 중단 이후 52년만에 처음이다.

철도청은 국방부와 통일부, 파주시가 최근 국방부에서 관련 기관 회의를 열어 5월 둘째주(6일)부터 관광열차를 운행하기로 최종 확정하고 구체적인 운행 계획은 관련 기관 실무 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도라산역~도라산전망대~제3땅굴 등 민통선 지역 안보관광지를 순환하는 45인승 셔틀버스도 운행하기로 했다.철도청은 관광열차 정기 운행에 앞서 다음달 중순 도라산역 개통식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