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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감금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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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경찰서는 26일 정신지체 장애인을 자신의 집에 4일동안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이모(51.성주읍)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2일 오후6시쯤 경북 성주읍 경산리 시장도로에 있던 정신지체 1급인 김모(38.여)씨를 자신의 고물상으로 끌고가 26일까지 4일동안 감금하고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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