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발생한 집단이질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 26일 40명이었던 환자는 당초 이질이 발생했던 모 입시학원에서 5명이 추가로 발견돼 27일 오전 현재 45명으로 늘었다.
의사환자가 59명으로 파악되고 있어 확진환자 계속 발생 여부는 이번 주말 쯤 돼야 대체적 윤곽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현재 병의원 130개소를 포함, 342개소에 이르는 질병정보모니터망을 총가동해 이질환자발생 여부를 조사중이다. 한편 대구시는 도시락 제조 및 식품위생 접객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