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플레이오프에서 호조를 보인 LG의 상승세에 동양이 기선을 제압당했다.동양은 지난 3일 우승 확정 후 긴 휴식기를 가져 경기 감각이 무뎌져 있었지만 반대로 선수들은 의욕이 넘쳐 보였다.
이 때문에 전체적으로 슛에 힘이 들어갔고 적중률이 낮아 상대를 압도하지 못했다. 충분한 휴식으로 체력을 비축했지만 전반 오버 페이스를 해 후반에는 모두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동양의 결정적인 패인은 김승현의 부상 때문이다.포인트가드 김승현이 2쿼터 5분7초만에 벤치 신세를 지면서 동양은 정상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가 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