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세기 여성정치연합' 경북지부 창립대회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세기 여성정치연합 경북지부(지부장 채옥주)가 26일 창립대회를 갖고 여성의 정치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함에 따라 당장 눈앞에 다가온 지방선거부터 여성들의 정치 활동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포항여성문화회관에서 21세기 여성정치연합 공동대표인 김정숙 국회의원과 안윤식 경북 부지사 등 지역 기관·단체 대표들과 여성단체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개최했으며, 창립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계기로 여성의 정치적 진출과 위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지방선거부터 여성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직접적인 선거운동 등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포항, 구미, 김천, 안동, 상주, 영주, 경주 등 7개 시지역 지회장을 이미 선임한 여성정치연합 경북지부는 앞으로 지회 설립을 늘려나가는 한편 세미나 등을 통해 여성들의 정치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북지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나서기로 한 포항지역 3명의 여성후보에 대해서는 이미 지부차원에서 선거운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을 확고히 세워둔 상태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