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유가 계속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유가의 강세기조가 이어지고 있다.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전날에 비해 0.04달러 오른 배럴당 23.87달러를 기록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01달러 상승한 25.03달러,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도 0.45달러 오른 25.84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미국의 석유재고 감소 발표에 따라 강세기조가 이어졌다"면서 "서부텍사스 중질유의 경우 한때 심리적인 저항선인 배럴당 26달러에 근접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