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제1회 퀸스컵여자축구대회에서 한양여대와 결승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영진전문대는 28일 함안군 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B조 경기에서 2대2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3분 이진숙이 결승골을 넣은 데 힘입어 울산과학대에 3대2로 역전승, 1승1패로 조 2위가 돼 4강전에서 A조 1위 한양여대와 맞서게 됐다.
A조경기에서는 김상미가 2골을 넣으며 활약한 여주대가 관동대를 3대1로 제치고 1승1패를 기록, 조 2위가 돼 B조 1위 경희대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준결승전은 30일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