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제1회 퀸스컵여자축구대회에서 한양여대와 결승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영진전문대는 28일 함안군 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B조 경기에서 2대2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3분 이진숙이 결승골을 넣은 데 힘입어 울산과학대에 3대2로 역전승, 1승1패로 조 2위가 돼 4강전에서 A조 1위 한양여대와 맞서게 됐다.
A조경기에서는 김상미가 2골을 넣으며 활약한 여주대가 관동대를 3대1로 제치고 1승1패를 기록, 조 2위가 돼 B조 1위 경희대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준결승전은 3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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