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판매분과 국내 미판매분이 통합 판매되는 다음달 1일부터 월드컵 입장권 가격이 지금보다 20% 정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입장권 판매가 달러당 1천100원의 환율을 적용했으나 다음달부터 달러당 1천300원을 적용하는데 따른 것.
이에따라 예선전 2등석은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3등석은 6만6천원에서 7만8천원으로 오른다. 3.4위전 2등석은19만2천500원에서 22만7천500원으로, 3등석은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인상된다. 장애인석은 3등석 요금을 적용받는다.
대구에서 치러지는 4경기 1등석과 6월10일 한국-미국전은 완전 매진됐으며 6월6일 벌어지는 세네갈-덴마크는 34.3%,6월8일 남아공-슬로베니아 경기는 30.2%, 6월29일 3.4위전은 74.5%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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