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크뷰' 30채 사전분양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혜분양 의혹에 대해 검찰수사가 진행중인 분당 파크뷰아파트의 실제 분양 이전에 수십채의 가구가 사전분양된 것으로 확인됐다.

파크뷰아파트 분양대행사 MDM 관계자는 7일 "20~30채의 가구가 사전분양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누구에게 분양된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사전분양은 실제 분양(선착순 수의계약)에 들어갔을 때 분양률이 낮을 것을 우려, 초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영업전략으로 업계의 관행"이라며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뷰 아파트를 분양받은 동아일보 이모 편집인은 이날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