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전화카드 재활용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까지 폐전화카드를 80장 정도 모았다. 예전에는 전화국에서 새것으로 바꾸어 주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년에 걸쳐 모은 폐전화카드를 바꾸려고 전화국에 문의해보니 담당자는 "이미 폐전화카드를 바꿔주는 제도가 없어졌다"고 했다. "이 제도가 부패가 많았다"는 얘기까지 덧붙였는데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됐다.

이것은 전화국에서나 행정 조직이 전화카드를 재활용하지말고 그냥 버리라고 방치하는 것과 같다. 세금은 매년 올리고 단속은 잘하는 행정당국이 전화카드 재활용 문제에는 왜 이렇게 무심한지 화가 났다. 어떤 일이든 사소한 것부터 제대로 되어야 할 것이다.

김억수(대구시 비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