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중고에서 열린 청송군수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황주현(미래연합) 군수 후보는 "당락을 떠나 선거 이후 출마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자"며 "청송꿀 사과를 브랜드화시킨 장본인"이라고 주장.
배대윤(한나라당) 후보는 "25년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고향에서 훌륭한 일꾼이 되고자 출마했다"며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판매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석(민주당) 후보는 "돈 공천으로 영덕 출신 국회의원에게 빼앗긴 청송인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13일이 되자"며 지역정서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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