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비트 빅밴드(단장 김상직)는 15일 오후 7시 야외음악당에서 월드컵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일수씨의 지휘로척 맨지온의 '산체스의 아이들' '필즈 소 굿'을 비롯 널리 알려진 재즈곡과 보컬리스트 우수미 권태우, 대금연주자 김경애씨가 출연, '무지개 넘어' '대금산조' 곡도 연주할 계획.
22명으로 구성된 다운비트는 1980년대 중반 5인조인 퀸텟 형태로 결성돼 정기연주회와 각종 초청 연주회로 대구에 재즈를 널리 알렸으며 최근에는 빅 밴드 형태로 그룹을 재편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