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프리처드 대북특사 북관리들과 방북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잭 프리처드 대북 특사가 14일 뉴욕에서 북한 관리들과 회담을 갖고 북-미 대화 재개 문제 등을 논의한다고미 관계자들이 13일 밝혔다.

미 국무부 고위 관리는 "프리처드 특사가 뉴욕에서 북한측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번 회담에서는 북미 대화 재개와 프리처드 특사의 방북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지난 12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G-8) 회담 참석차 캐나다로 이동하던 도중 "이번달에 북한측과 접촉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미 당국은 그러나 프리처드 특사가 언제 방북할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밝히지 않고 있으며 누구와 회담을 가질지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