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운재·설기현 연호 가족들 TV보며 성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팀 '수문장'으로 출전한 이운재 선수의 누나 은주(35)씨가 운영하는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의 음식점에서는 시민 30여명이 찾아 응원전을 펼쳤다.

이들은 이 선수가 선방할 때마다 '이운재' '대한민국' 등을 연호하며 열광적으로 응원했다.

태극전사들이 이탈리아와 격돌,월드컵 8강 진출이 확정된 18일 밤 강원도내 곳곳에서도 응원의 메아리가 요동쳤다.

설기현, 이을용을 배출한 강릉에서는 시민들이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 운집해 가로, 세로 각각 6m의 스크린을 통해 중계되는 이탈리아와의 경기를 지켜보며 대형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설기현' 등을 외쳐댔다.

특히 시민들은 후반전 마침내 설기현의 황금같은 동점골이 터지자 서로 부둥켜안고 감격의 눈물까지 흘리며 기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