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업배치법 철회요구 지역 상의 의견서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김천.안동.포항.경주.영주.구미.경산.달성.영천.칠곡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0일 입법예고된 '공업배치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 개정법률안중 인구의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경제 위축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는 조항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 대구.경북지역 10개 상공회의소는 개정법률안 제9조와 22, 23, 26조가 지역별 산업육성 전략을 활성화하고 지역산업을 균형발전 시킨다는 입법취지에 어긋난다며 삭제를 공식 요청하는 의견서를 19일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