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업배치법 철회요구 지역 상의 의견서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김천.안동.포항.경주.영주.구미.경산.달성.영천.칠곡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0일 입법예고된 '공업배치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 개정법률안중 인구의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경제 위축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는 조항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 대구.경북지역 10개 상공회의소는 개정법률안 제9조와 22, 23, 26조가 지역별 산업육성 전략을 활성화하고 지역산업을 균형발전 시킨다는 입법취지에 어긋난다며 삭제를 공식 요청하는 의견서를 19일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