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4강진출 경우 25일 임시공휴일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한국 대표팀이 오는 22일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승리, 4강에 진출할 경우 4강전이 열리는 25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9일 "한국의 8강 신화를 창조한 월드컵 대회에 대한 국민적 열기를 감안, 22일의 8강전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시일이 촉박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신 4강에 진출하는 경우 25일을 '월드컵의 날'로 지정,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