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3·4위전 경기 입장권 완전히 동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8강행이 확정된 가운데 4강 진출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자 오는 29일 대구에서 열리는 3·4위전 입장권도 완전 매진됐다.

3·4위전 입장권은 16강 진출이 확정된 지난 10일 이후 높은 판매율을 보이다가 20일 새벽까지 인터넷을 통해 모두 팔려버렸다.

다만 아직 정확한 수량이 파악되지는 않고 있으나 바이롬사가 보유하고 있는 입장권 수천장이 대구월드컵조직위로 넘어올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3·4위전 입장권은 1등석 28만8천원, 2등석 22만4천원, 3등석 12만4천원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