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공휴일 7월1일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4강 신화'를 창조한 우리나라 월드컵축구 대표팀의 결승전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월드컵 폐막 이튿날인 7월1일(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정부 관계자는 23일 "우리 대표팀이 4강 신화를 창조한 것만도 온 국민이 축하해야 할 나라의 경사"라면서 "우리 대표팀의 결승전 진출여부와 관계없이 월드컵 폐막 다음날인 7월1일을 '국민 축제일'로 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개국이 참여하는 동북아 프로축구리그 창설이 추진된다.2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정부는 월드컵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포스트월드컵'대책의 하나로 한.중.일 프로축구리그 창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권오규 재경부 차관보는 "대한축구협회가 이미 일본과 중국축구협회에 동북아 프로축구리그를 창설해 내년 서울에서 첫 대회를 열자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