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시행 후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은행 점포수가 600여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권 노사는 다음달부터 실시하는 주5일 근무와 관련, 토요일에도 운영하는 전략·거점점포 수를 전체(6천161개)의 10% 이내로 한정하기로 합의했다.
노사는 다만 법원·시금고 등과 관련된 전략점포 수가 전체의 10%를 넘는 경우에는 모두 운영할 수 있게 하되 거점점포는 열지 못하게 했다.
이에따라 은행 관계자들은 토요일에 문을 여는 은행 점포 수는 애초 은행연합회가 제시했던 632개와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각 은행은 다음달 2일까지 토요일에 운영할 전략·거점점포를 결정해 발표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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