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성회 장애인 자선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사하는 연예인 모임 '예성회'는 6일 오후 3시 (구)대영학원 맞은편 쌍용회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4회 자선음악회를 연다.

회장 신광우씨(53)는 "예성회는 홀몸노인과 불우한 이웃 등 어려운 이들에게 직업가수들이 노래와 춤으로 위문을 하고 있다"며"이번 공연수익금은 시각장애인 연합회에 전액 기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광우 김성훈 전해리 박미화 등 30여명의 지역연예인들이무대에 올라 익숙한 트롯곡을 선보인다. 053)656-4455.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