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상반기 지역 신용보증 실적 6386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경제 회복에 따라 중소기업의 신용보증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3일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역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신규보증 실적은 총 6천3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천244억원)보다 21.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월말 현재 총 보증액도 1조4천927억원으로 지난해 6월말 실적(1조2천824억원) 보다 16.4% 증가했다.

이에 대해 이기현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실물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고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 확산으로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