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선수 신랑감 선호도 '껑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선수에 대한 미혼여성들의 신랑감 선호도 순위가 껑충 뛰어올랐고, 축구선수를 배우자로 꼽는 가장 큰 이유로는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남성적 매력이 꼽혔다.

특히 미혼여성 4명 중 1명은 축구선수를 배우자로 선호하는 이유로 '경제력'을 꼽아, 월드컵 4강 진출로 선전한 축구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는 등 축구선수에 대한 경제력 기대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결혼정보업체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28, 29일 이틀간 전국 20대 미혼여성 300명을 상대로 실시한전화면접조사에서 '배우자로서 축구선수에 대한 장점'을 묻는 질문에 '건강한 체력으로 인한 남성적 매력'이라고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1.2%로 가장 많았고, '높은 연봉으로 인한 경제력'(24.6%), 가정적일 것 같다(11.1%)가 뒤를 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