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어린이들 환영합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호남 어린이들이 한데 어울리는 만남의 장이 열린다. 대구시 어린이회관은 오는 24일부터 3일동안 전북 어린이 40명을 초청해 '영·호남 어린이 문화교류 캠프'를 가지기로 했다.

이 캠프의 취지는 '동서 지역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와 일체감 조성' '지역사회의 이미지 제고 및 현장체험학습 효과'에 있다. 캠프에 참가하는 인원은 총80명이며 대구와 전북 각 초등학교장이 선정한 모범어린이들로 구성된다.

2박 3일간의 일정동안 어린이들은 문화유적 답사, 대구관광명소 관람 등을 하며 서로간의 화합과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 99년 전북에서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전북어린이회관과 매년 번갈아 가면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구어린이회관이 주최한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