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 부토 전총리 징역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에 망명중인 베나지르 부토 전(前) 파키스탄총리가 9일 이슬라마바드의 한 법정에서 열린 궐석재판에서 부정부패로 3년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만수르 알리 칸 판사는 또한 부토 여사의 파키스칸내 부동산을 압수하고 부토전 총리가 귀국시 체포하도록 명령했다.

부토 여사는 지난 1996년 부패 스캔들이 터진뒤 권좌에서 축출됐으며 현재 아랍에미레이트와 영국에서 망명생활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인민당을 이끌고 있는 부토 여사는 오는 10월에 열릴 의회선거에 참여하기위해 귀국할 것이라고 최근 시사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