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10일 교토퍼플상가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기간 휴식을 가졌던 일본프로축구(J리그)의 재개를 앞두고 교토 퍼플상가의 박지성이 10일 팀에 합류했다.

박지성은 9일 정오께 일본에 도착한 직후 "일본에 도착함과 동시에 J리그와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뿐"이라며 "월드컵에서 보여준 것을 팀에서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 "월드컵을 통해 자신감이 붙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세계적 수준은 아니다"면서 "J리그에서 기량을 더 닦겠다"며 의욕을 나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