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盧후보 선대위 8월말까지 구성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12일 노무현 대통령 후보 주재로 시내 모호텔에서 대선기획단 회의를 열어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8·8 재보선후 8월말까지 구성키로 했다.

정동채 후보 비서실장은 이날 회의후 브리핑에서 "8·8 재보선 이후 당과 상의해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실장은 노 후보가 '8월말까지 재경선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선 "재경선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것이 8월말까지 완료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결정은 노 후보가 용의를 밝힌 '8·8 재보선 후 재경선'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낮게 보면서 사실상 당 체제를 노 후보 중심으로 개편하겠다는 뜻으로 보여 비주류측의 반응이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