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돌 왕위전 도전국 선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세돌 3단이 제36기 왕위전 도전기에서 첫판을 승리로 이끌었다.도전자인 이 3단은 12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왕위전 도전5번기 제1국에서 타이틀 보유자인 이창호 9단에 157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대국 초반 좌변과 좌하위에 실리를 내주는 대신 세력을 형성했던 이 3단은 두터움을 바탕으로 중앙에서 치열하게 전투를 벌인 끝에 거대한 백대마를 잡는 데 성공했다.우승 상금 3천200만원이 걸린 왕위전 도전2국은 오는 19일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