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 여름세일 총판매신장률은 저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 28일부터 14일까지 계속된 백화점 여름 정기바겐세일에서 전반적인 매출부진속에서도 화장품 및 해외 유명브랜드 등 생활잡화 상품은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대구백화점은 이번 세일에서 485억원의 매출을 올려 작년 대비 8.2% 증가에 그쳤다. 세일 기간동안 장마가 겹치면서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제품과 생활용품 판매가 추춤했고 할인점과 경쟁관계에 있는 식품과 공산품의 매출이 약세를 보였기 때문.

그러나 화장품과 해외 유명브랜드의 매출은 20% 이상의 매출상승을 기록했고 남녀의류도 13%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447억원의 매출을 올린 동아백화점도 생활용품 및 영상가전을 제외한 가전부문의 매출이 저조한데다 여름 정장류의 매출이 부진, 지난해에 비해 5.8% 신장에 그쳤으나 화장품과 의류, 해외 브랜드 등 생활잡화의 매출은 15% 증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