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슈퍼컴퓨터 기증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가 16일 한국휴렛팩커드(HP)로부터 24억원 상당의 슈퍼 컴퓨터 2대를 과학기술 연구용으로 기증받았다.

이날 기증받은 슈퍼컴퓨터(HPV 2500)는 CPU 48개가 탑재된 최고수준의 공학용 서버로 이달내로 교내 학술정보원에 설치를 완료, 정보통신·생명공학·나노기술 등 최첨단 과학기술연구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대학측은 "대용량 데이터처리와 고속연산이 필요한 유체역학·천체물리 등의 연구가 활발해질 전망"이라며 "전 세계의 슈퍼컴퓨터들을 네트워크로 묶는 '그리드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