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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다시 폭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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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몇개 기술주들의 실적이 기대 이하로 나오고 불투명한 시장전망이 전해지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가가 하루 만에 폭락세로 다시 돌아섰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88%(40.29포인트) 빠진 1,356.96에 장이 마감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56%(132.99포인트) 밀린 8,409.49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70%(24.48포인트) 미끄러진 881.56을 나타냈다.거래량은 나스닥시장이 18억주, 거래소시장이 17억2천만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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